속담_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무런 노력도 아니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만을 바라는 사람을 이르는 말입니다.
물론 운이 좋으면 잘 익은 탐스러운 감을 손에 넣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무에서 저절로 떨어지는 감은 열매가 상했거나 너무 익어 제 모습을 잃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탐스럽고 잘 익은 감을 원한다면 감나무로 올라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온전히 얻고자 한다면 움직여 노력하십시오.
여러분이 그 어떤 것보다 잘 익고 소담하게 생긴 감을 손에 쥘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