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갓장이 헌 갓 쓰고 무당 남 빌려 굿하고

“갓장이 헌 갓 쓰고 무당 남 빌려 굿하고”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제가 제것을 만들어 가지지 못하고 제가 제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헌 갓을 쓴 갓장이와 남에게 빌려 굿을 하는 무당이 많은 듯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누구도 여러분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도 대신 만들어줄 수도 없습니다.
그 인생을 보다 단단하고 건실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분 스스로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일을 만들고 그것을 스스로 처리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만든 여러분의 삶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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