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사_회사 월례총회 사장 개회 인사말(쓸모, 힘듦)

가장 힘든 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y
여러분들에게 가장 힘든 일은 무엇입니까?y
여러분을 힘들게 하는 일 참 많죠?y
아무 일도 안 하고 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대인 격언 중에 가장 하기 힘든 일은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 역시 이 말처럼 가장 힘든 일은 아무 일도 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생을 쓸모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내가 할 일이 없다는 것은 세상이 나에게 이제 너는 쓸모 없다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마 저는 절망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힘든 것은 여러분이 그만큼 유능하고 여러분들이 그만큼 쓸모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그 점에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기쁘게 시작하길 바라며 월 월례총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000년 00월 00일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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