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객창한등 (客窓寒燈)

“외로운 나그네의 신세”

랄프 로렌 스토리’는 폴로 창업자 랄프 로렌이 67년 넥타이사업으로 시작해 2002년 세계시장을 주름잡는 과정, 그는 22세까지만 해도 길거리 상점을 떠돌아다니며 여성용 장갑을 팔던 세일즈맨이었습니다.
인생의 목표와 지향점, 꿈의 가치가 무엇일까요.
백만장자 랄프 로렌은 뉴욕 5번가에 복층 아파트를, 대서양에 별장을, 자메이카에 집 두 채를 콜로라도에 목장을 갖고 있습니다.

47세에 미국 타임스지 표지인물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그는 불안감에 시달리는 몽상가입니다.
가끔 미친 사람처럼 독재자의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객창한등의 본질적인 공허함 때문에 괴로워합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한 랄프 로렌의 스토리는 성공을 위해 잠시도 멈추지 않는 현대인들에게 꿈의 본질적 목표가 무엇인지 재고할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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