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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건설기계연합회장 안부인사말

한가족이라는 하나 된 마음으로 화합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건설기계 연합회 가족 여러분.
오늘은 개천절입니다.개천절은 하늘이 열리고 나라기 시작했다는 날입니다.
우리가 모두 아는 단군신화에 보면 우리가 천신의 자손이라 나와 있습니다.이것이 우리에게 자긍심을 주었고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하였습니다.역사 속 선대들이 온 힘을 다해 지켜내고 만들어온 이 나라를 그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더 사랑하고 아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y
바쁘신 중에도 건설기계 연합회 정기 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과 연합회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미흡한 사람을 추대해주신 연합회 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본인은 오늘 이 영광된 자리에 기쁜 마음으로 연합회 가족 여러분과 내빈의 존귀한 뜻을 겸허히 받들어 연합회 발전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연합회는 여러 해를 거치면서 이제 새로이 덤프, 불도저 회원님들의 동참으로 건설 기계 연합회로 새로이 출발하는 원년의 해입니다.우리는 학연과 지연과 혈연은 달라도 우리는 원주 건설기계 연합회라는 이름으로 모인 한가족입니다.
본인은 다음과 같은 자세로 올해 회계년도 연합회를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포크레인, 덤프, 불도저 등 기종을 떠나 한가족이라는 하나 된 마음으로 화합하여 일일 8시간을 정착하는 원년의 해로 만들겠습니다.y
회원 여러분께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회원 하나하나 연합회 임원이라는 생각으로 주어진 여건에 온 힘을 다해주시면 좋겠습니다.결국, 단체를 잘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구성원이 얼마만큼 화합하고 단결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저는 최선을 다해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그리고 여러분은 그 노력을 응원해주시고 잘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y
그리고 질책을 아끼지 말아 주십시오.분명히 일을 진행하다 보면 제 의도와는 달리, 회원의 의도와 달리 갈 때도 있을 것이고, 어설픈 진행에 답답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이를 연합회의 발전을 위한 마음으로 아낌없이 질타해주시면, 고치고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연합회 가족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전임 회장님과 연합회 가족 여러분의 기대와 관심에 어긋나지 않는 회장이 되도록 항상 여러분과 함께 힘을 다하겠습니다.y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동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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