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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_시장 어린이날 영어마을축제 격려인사말

시련과 역경 앞에 포기하지 말고 일어서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정적인 멜로디가 떠오르는 5월입니다.
눈을 감았다 뜨면 달리 무슨 말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날들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따라 날아갈 것만 같은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범한 듯 보이지만 어딘가 모두 특별하면서 소중한 기억과 추억이 날마다 다르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오늘 특별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시에서 영어마을축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세계를 향하여 앞으로 나아갈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언어인 영어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현재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하는 영어마을 축제에 참여해 주신 어린이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범한 시작일지라도 오늘을 계기로 영어에 대한 호기심이 늘고 세계를 향한 보다 큰 꿈을 꾸는 우리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세계인의 축제인 영어체험마을과 각 나라의 전통체험을 통하여 오늘을 기억하고 추억에 남긴다면 좋겠네요.
우리 부모님도 오랜만에 일손을 놓고 아이와 함께 하시니 즐거우시지요?
안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곳으로 만들기 위하여 시가 함께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주민 복지 증진과 생활의 질적 개선을 위하여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리며 하반기에 진행될 동 주민 자치센터개관과 시립도서관 건립을 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에이브러험 링컨은 자신이 시련과 역경을 대할 때 이와 같은 마음을 먹었다고 하였는데요.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나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야.
자신의 비전을 위해 달릴 때에 숱한 장애물을 만날 때마다 스스로 일어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것은 자신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끝없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말며 몇 번씩 넘어져도 그때마다 일어서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시의 예산이 부족하다고 하여 우리 시민을 위한 사업이 물거품이 되게 두어서는 안 되었습니다.
무사히 하반기에 있을 사업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여러분도 용기를 가지시고 하시는 바를 이루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절실함과 비전에 대한 집념이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폭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우리 시가 응원할 것입니다.
오늘 뜻깊은 행사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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