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사_자산관리운용사 대표이사 업무회의시간 격려인사말

운을 부르는 희망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품어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인생을 통틀어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때는 과연 언제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함께하고자 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 순간이겠지요.
사랑하는 이와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기억은 살면서 힘이 되고 살아가는 동안 희망으로 자리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계절 중에서 시기를 더 꼽으라 하면 저는 당연히 가을인 10월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이 자연이 가장 화려한 빛으로 옷을 갈아입은 순간이며 누군가와 동행하기에 불편하지 않은 때이지요.
또 쌀쌀한 바람이 불 때면 옆 사람의 체온이 그리워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여유로운 것은 아니지만, 또 비우고자 하면 충분히 비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사랑하는 이와 함께 행복한 여행을 계획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계절의 불쾌지수처럼 우리 증시 역시 그간 많은 악재을 견디며 장이 많이 하락했습니다.
여름의 썸머 랠리를 기대했던 것도 잠시, 유럽과 미국 발 악재가 터지면서 장은 하락장에서 머물며 장기전을 고민해 봐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자산관리의 경우에는 미리 리스크 대비를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고객들의 손실은 평소보다 폭이 넓어졌습니다.
물론 다른 자산운용사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기는 합니다만, 우리는 여기에 안도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이번 하락장에 우리 직원의 사기가 많이 떨어진 듯 해서 걱정입니다.
인생에 굴곡이 있듯, 악재가 있으면 다음에는 호재가 다가오기도 합니다.
조금 더 기운을 내서 고객이 원하는 전략적 마케팅을 펼쳐 추가 손실을 막고 기회를 노려야 함은 물론이겠지요?
히라시마 야스히사는 인생도 비즈니스도 감성이 결정한다.에서 고객과 이익에 관하여 이렇게 이야기한 바 있는데요.
이익은 고객의 만족을 통해서 얻어지는 만족료라 생각해야 한다.
또 이익이 오르지 않을 때는 고객에게 만족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반성하고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기업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
기업의 이익은 고객을 만족시킴으로 따라오는 수임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단순히 이익을 좇는 경영은 고객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이익창출 면에서도 그리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전 직원이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발로 뛰는 근무를 한다면 기업의 상당 부분 매출이 신장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은 분명합니다.
자산관리운용사 임직원 여러분!
위기만 보면 위기 속에 숨어진 기회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위기라는 말에는 위험과 기회라는 단어가 숨어져 있습니다.y
하지만, 우리는 그 위기 속에서 위험만 보지 기회를 보지는 못합니다.
기회를 보지 못하는 자는 위기의 물결 속에 떠밀려 가기 마련입니다.
위기 속에 기회를 엿볼 줄 아는 우리 자산관리운용사 임직원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며 운을 부르는 희망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품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00월 00일
자산관리운용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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