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사_CEO 워크샵 강사 격려 인사말(중용, 기울임)

중용의 사고
한쪽으로 기울지 않음을 평형이라고 합니다.
곧 수평을 이룬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이 섞여 그 중간의 성질을 띠게 되면 중화라고 합니다.
이것은 치우침 없이 고른 경우임을 의미합니다.y
곧고 올바르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면 중정.
지나침 치우침 모자람이 없으면 중용입니다.
이 모든 것이 떳떳하고 변함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y
그 상태로 불변하는 자세가 평상에 있어야 하니 참으로 이르기 어려운 지경입니다.
매사 중용에 이른다면 오히려 높은 경지라 함이 마땅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의미로는 어중간한 자세로 오해받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중용의 장점을 더 생각합니다.
중용은 날 선 입장들을 다 섞어 무딘 상태로 주저앉히는 것이 아니지요.
바늘 같은 경우의 의견을 모두 감싸 최선의 입장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중용은 어정쩡한 타협이 아니라 최고의 선택입니다.
중용의 특별함은 오해의 염려가 짙기만 합니다.
다양한 행위를 담으려면 오히려 담백함과 무심함이 상책이 아닐까요.y
모두가 나의 개성을 바라봐 주기를 바라고, 내 개성을 어필하기에 바쁩니다.
이사회 속에서 무심함과 담백함으로 사람의 의견을 종합하는 것만큼 최선책이 어디 있을까요.
사람을 다스리는 것은 어렵기만 합니다.
생각만큼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고, 많은 것을 주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은 받은 혜택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불평불만이 점점 늘어나곤 하지요.
자신을 제대로 알아봐 주지 않고, 판단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리더는 절대자가 되어야 하는 모양인가라는 생각도 해봅니다.y
결국, 이런 의견차이는 지위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과 리더라는 직책의 차이 입니다.
조금 더 그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응원해주고자 생각합니다.y
결국, 나의 사람이고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니 말입니다.y
2000년 00월 00일
ceo 워크샵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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