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문_귀성 및 귀경 일자 조정 건의문 입니다.

업무에 수고가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명절날만 되면 귀성 및 귀경 대란을 겪고 있는데 달력의 날짜들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이번과 같은 귀경 대란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문의 드립니다.

이 번 추석을 보면, 귀성 날짜는 길고 귀경 날짜는 짧아서 역대 최악의 귀경길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부차원에서 달력을 보면 귀성날짜가 긴 만큼 실제로 ○일날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되었는데, ○일날을 정상일로 하고 추석연휴 다음날 ○일을 휴무로 지정한다면 골고루 귀성 및 귀경소통이 이루어질 것로 봅니다(귀경을 1일 늘린 효과).
추후라도 정부차원에서 날짜 안배를 적절히 하여 운용을 한다면 이번과 같은 명절대란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제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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