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금옥만당 (金玉滿堂)

“현명한 신하가 조정에 가득함.”

한국에는 진정한 재계 리더가 누가 있을까요.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존경받는 기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일본 정치의 미래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신념으로 1980년 ‘마쓰시타 정경숙’을 설립했습니다.
부시 정부가 상속 증여세 폐지를 추진하자 워런 버핏 등 미국의 부자들은 반대했습니다.

자본주의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는 이유였지요.
한국에도 마쓰시타나 워런 버핏처럼 개인이나 기업의 작은 이익이 아니라 국가 경제와 나라의 큰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재계 리더가 절실합니다.
감세를 추진하는 대통령한테 세금을 그대로 내겠다고 당당히 말하고, 대기업의 막대한 이익 중 일부를 협력사에 나누자는 초과이익공유제의 취지에 공감한다고 먼저 말하는 재계 리더, 우리가 이런 재계 리더를 기대하기는 아직도 꿈일까요?
대한민국 금욕만 당한 사람이 가득 차면 얼마나 풍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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