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금을 캐는 것과 같은 작업

앤드루 카네기는 남을 부자로 만들지 않고서 부자가 된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카네기는 이 철학을 실천했으며 실제로 그의 직원 43명은 백만장자가 되었다.
기자가 인터뷰에서 어떻게 이토록 많은 백만장자들을 직원으로 고용할 수 있었느냐고 묻자 카네기는 그 직원들은 처음부터 백만장자였던 게 아니라 그가 고용한 후에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느긋하게 설명했다.

기자는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이 백만장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냐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카네기는 대답했다.
“인재를 확보하고 계발하는 것이나 금을 캐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금 1 온스를 캐내려면 수 톤의 흙을 파내야 합니다.

흙을 파낸다고 해서 우리에게 흙이 필요한 건 아니죠.
우리는 금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 지그 지글러, “당신에게 사겠습니다”에서

기업의 이익창출이 목표일 줄 알았지만, 그의 경영철학은 다름 아닌 인재를 확보하고 계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실천함으로 부수적으로 돈이 따라온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영철학이야말로 금보다 더욱 확실하게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요소임을 알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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