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_단체장 지역 국화축제 행사인사말

자신만의 매력을 발견하여 세상에 행복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세요.
지역 국화축제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은 야경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곳이 떠오르십니까?
홍콩이나 싱가포르, 프라하가 떠오르십니까?
저는 우리나라 또한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야경을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이 그러하고, 부산이 그러합니다.
단지 우리가 그 모습에 너무 익숙해 아름다움을 찾지 못한 것이든지, 삶이 너무 바빠 그 모습을 볼 시간이 없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더불어 가을의 운치가 돋보이는 계절에 국화와 어우러진 축제는 그야말로 신의 한 수라 여겨질 만큼 아름다운 야경인데요.
낮과 밤의 풍경이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며 많은 이의 발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올해로 회째 맞이하는 국화축제에 와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전국이 화려하고도 고고한 매력에 빠져 국화의 매력에 듬뿍 빠졌는데요.
밤 10시까지 개장하는 야간 국화축제에는 친환경 led를 사용하여 화려하고 아름다운 국화의 나라에 발을 들이게 합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전시장에는 4가지 테마로 사랑의 거리, 유물관, 음악 분수가 준비되어 있으며 최고의 국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우수작품전시관을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및 체험장과 향토 음식 대전, 내 고장 농산물 판매부스를 찾아가 보실 수 있습니다.
지역 경제도 살리고 가족과의 추억을 만드는 이번 행사를 이용해 보심이 어떨까요?
이명희 신세계 회장은 기업 경영은 또한 사람이라는 명제 아래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기업은 결국 사람이므로 정말 반해서 미치도록 따르는 사람 없이는 위대한 일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남이 자기에게 반하게 하려면 자기가 먼저 사람에게 반해야 한다.
사람에게 반하려면 따뜻한 인간미가 전제돼야 한다.
또한 남이 자기에게 반하려면 인간적인 매력이 있어야 한다.
위대한 리더가 되려면, 엄격한 신상필벌과 이성적 판단이 깔려 있으면서도 그 위에 따뜻한 인간미와 인간적 매력을 갖추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충분히 사랑받았을 때 가능한 법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은 그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는 먼저 자신이 다른 이를 사랑함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이겠지요?
여러분!
진심을 가지고 다른 이에게 다가가도록 노력하는 자신인지 돌아보세요.
비록 자신의 모습이 완벽하지 못하더라도 있는 그대로도 꽤 괜찮은 것입니다.
자신을 돌아보아 자신만의 매력을 충분히 가꾸고 갖추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합니다.y
화려함 속에도, 수수함 속에도 자신만의 매력이 숨어있는지요?
향기 나는 사람이 되어 세상에서 행복을 전달하는 사람, 바로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단체장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