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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_스승 날 학생대표 기념 인사말(감사, 은혜)

스승의 은혜는 하늘과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학생대표 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저희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평소 하지 못했습니다.y
그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기가 감히 어려웠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저희를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 주셨습니다.
저희는 그런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더라도 말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y
선생님의 날입니다.y
오늘은 그렇게 말씀드리지 못했던 감사의 인사를, 감사의 표현을 넘치게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생들은 선생님들을 위해 그동안의 감사의 마음을 작은 선물로나마 표현하고자 합니다.작은 선물이지만 이것은 전교생의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학교에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수고를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y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다는 가사가 있습니다.
수많은 노래 가사가 모두 진실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다는 그 가사는 거짓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을 은혜를 받으며 살고 있으니까요.y
그 은혜를 차곡차곡 쌓는다면 하늘에 닿게 될 것입니다.y
그만큼 선생님들의 은혜는 저희 학생들에게 그 어떤 것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동거인입니다.
24시간의 15시간을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하고 있고 있으니까요.
선생님.소중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학생들은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y
2000년 00월 00일
스승의 날 기념식 학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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