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자기에게는 소용이 없으면서 남에게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유명한 고사성어 중에 “계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닭의 갈비라는 뜻으로 먹을 것은 없지만 버리기 아까운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조조가 유비의 군사와 대치하여 있던 중 했던 말로 얻을 것이 없으니 물러나겠다는 뜻으로 한 말이라고 합니다.
얻을 것이 적다면 물러나는 것이 현명한 것이지요.
여러분이 자신이 가질 수 없다고 다른 이도 가지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이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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