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남의 고기 한 점 먹고 내 고기 열 점 준다

“남의 고기 한 점 먹고 내 고기 열 점 준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적은 것이라도 남의 것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으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세상에 거저 주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은 거저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되지만 멀리 보면 그 대가는 반드시 치르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 가는 길이라 여겨지는 지금 이길이 후에 보면 멀리 돌아가는 길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욕심에 먹은 고기 한 점이 후에 열 점이 되어 나간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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