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남의 일을 보아주려거든 삼 년 내 보아주어라

“남의 일을 보아주려거든 삼 년 내 보아주어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남의 상가 일을 보아주려면 삼 년 제사까지 보아주라는 뜻으로 남의 일을 도와주려거든 끝까지 도와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도와주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상대가 나에게 전해오는 고마움과 그로 인한 뿌듯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고마움과 뿌듯함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도움이 제대로 마무리되어야 만들어지는 감정입니다.
누군가를 도우려거든 끝까지 도와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작만으로는 모든 일이 그러하듯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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