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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능견난사 (能見難思)

“눈으로 볼 수는 있으나 보통 이치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를 일이라는 뜻”

물컵에 물이 반 있을 때, 반이나 있네, 반밖에 없네, 라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에서는 ‘물이 반이나 있네’하는 긍정의 힘이 필요합니다.
‘난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살이 이것밖에 안 빠졌어’하지 말고 ‘벌써 이만큼이나 빠졌네’.

한 달 후면, 또는 두 달이 되면 아름다워질 나의 모습을 자꾸 상상하고 그리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합니다.
한 때 네티즌 사이에서 유행한 양파 실험이 있었습니다.
두 개의 양파를 같은 환경에서 키우면서, 하나의 양파에는 좋아해 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해주고, 다른 하나에는 싫어해라는 식의 부정적인 단어를 지에 대한 구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4주 후에 긍정적인 말을 들은 양파는 50cm가량 자라있는데, 부정적인 말을 들은 양파는 전혀 자라지 못했지요.
이런 긍정적인 생각과 병행하여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어떤 일을 병행한다면 우리의 다이어트는 좀 더 행복하고 편해지지 않을까요.
능견난사라고 했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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