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다사다난 (多事多難)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때마다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면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그 꿈을 이룰 수 없게 마련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갖춘 능력과 지혜를 이용하여 어려움을 극복하는’ 역경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그들은 결코 남의 탓을 하지 않으며, 자기 비하도 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동료를 격려하며, 역경을 헤쳐나갈 뿐이지요.
세계적인 축구선수 박지성과 프리마돈나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이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평발이었던 박지성은 발 구석구석 3000번의 공이 닿도록 끊임없이 훈련했고, 강수진은 다리뼈에 금이 가는 고통을 이기며 하루에 19시간까지 연습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다사다난했던 그들의 인생이 오늘의 그들을 만들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나에게도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온 삶의 흔적이 있는지, 오늘 아침 조용히 감추어진 발을 살며시 꺼내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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