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이나 동물을 키워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아이나 동물은 좋고 싫음이 매우 명확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에는 욕심을 내지만 싫어하는 것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철이 들면서 좋아하는 것만큼 싫어하는 것도 삶에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싫지만 해야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나이가 든 아직도 단 것만 삼키고 쓴 것은 뱉어내는 사람을 종종 보게 됩니다.
때로는 단 것만큼 쓴 것이 우리 삶에 더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삶을 조금 더 현명하게 영위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