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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동서고금 (東西古今)

“옛날과 지금, 동양과 서양, 즉 모든 시대와 모든 지역”

이집트의 성난 민심이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데 이어 독재자에 대한 단죄에 나섯 습니다.
민심의 파도는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어엎기도 합니다.
역사의 철칙입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을 사람이 무바라크뿐이겠습니까.
민심은 천심입니다.
민심을 따르면 흥하지만 거스르면 망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 이치에서 예외인 권력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독재자는 권력을 독차지한 것 같은 착각에 빠지지만 비참한 말로는 예정된 수순입니다.
단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아랍의 봄’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튀니지와 이집트에 이어 리비아, 예멘, 바레인, 요르단, 시리아로 확산하고 있지요.
그 기운은 아랍권에 국한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일 부자의 각성과 현명한 판단이 절실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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