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말이 씨가 된다

“말이 씨가 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바로 여러분 자신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부모님, 혹은 조부모님께서 여러분의 이름을 함부로 짓지 아니하였고 좋은 뜻을 지닌 이름을 지으신 것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이” 혹은 “가장 빛나는 보석” 혹은 “남을 이롭게 하는 이”라는 말을 수십 년 듣게 되면 언젠가 그런 삶을 살 것이라 믿은 것이지요.
바로 우리의 말이 힘을 지니고 있음을 일찍이 아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하는 말대로 여러분의 삶이 변할 수 있음을 알고 좀 더 신중한 언어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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