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이지요.
커다란 저금통도 언젠가 동전으로 가득 차고, 깊은 강도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나면 물로 가득차지만 인간의 욕심은 채우기 힘듭니다.
100원을 가진 사람은 1,000원이 갖고 싶어지고 옷을 사면 가방이 갖고 싶고 더 높은 곳으로 더 넓은 곳으로 가고자 하는 욕심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가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기에는 우리의 삶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욕심이 우리의 행복을 멀어지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조금 욕심을 줄이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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