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_말 한마디가 대포알 만 개도 당한다

“말 한마디가 대포알 만 개도 당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말 잘하는 것이 큰 위력을 가질 수 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우리는 쉴 사이 없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의 위력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하루에 몇억 개의 대포알을 터뜨리고 있는 것이지요.

그 대포알이 누군가의 가슴에 상처를 내기도 하고 누군가의 눈에서 닭똥 같은 눈물을 쏟아내게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말이 지닌 힘이 여러분이 가진 어떤 것보다 강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말의 힘을 이해하고 좀 더 신중한 언어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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