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격언_생명의 한 토막인 하루하루를 소홀히 낭비하면서도 뉘우침이 없습니다.

사형수에게는 일분일초가 생명 그 자체로 실감한다고 합니다.
사형대에 가기 전까지의 발 걸음걸음, 나무, 불어오는 바람, 파란 하늘까지 다시는 못 볼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그에게는 내일은 커녕 당장 30분 뒤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느끼며 감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에 살고 있으면서도 곧잘 다음날로 미루며 내일을 살려고 합니다.

생명의 한 토막인 하루하루를 소홀히 낭비하면서도 뉘우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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