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_새로운 계절 새로운 해

“한국인은 3이라는 숫자를 참 좋아합니다. 경기를 해도 삼세판이요 사람을 만나도 삼세번이요 하루에 밥도 3번 먹습니다.
드디어 한국인이 그리 좋아하는 3으로 가득찬 3월입니다. 3월은 겨울을 마무리 짓는 달이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기지요. 학생들은 새로운 학기를 새로운 학교를 시작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1월은 전년도 마무리로 소리없이 지나가고 2월은 너무 짧아 무엇을 생각하거나 계획할 수 없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새해가 시작되었다는 말도 3월이 되어야 비로소 실감이 납니다.
새로운 계절을 맞이했고 새로운 해를 맞이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새로울 것이라 기대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Advertisement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