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_사람과 사랑이 힘이다

메리케이 애쉬는 회사를 한 가족으로, 즉 영원히 함께 해야 할 유기적 공동체로 보았다.
그녀는 P&L이 “손익계산서(P&L : Profit & Loss, 혹은 PL)”가 아닌 “사람과 사랑(People & Love)”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직원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야말로 회사를 경영함에 없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메리케이는 말합니다.

사람을 단순히 이용하고 말 소모체가 아닌 한가족으로서 영원히 동행해야 할 존재로 말입니다.

사람을 품는 그녀의 경영철학만큼 훌륭한 리더의 자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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