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개문납적 (開門納賊)

“문을 열고 도적을 스스로 불러들인다는 말로, 제 스스로 화를 만듦을 비유”

휴대전화는 입지 않고는 견뎌낼 수 없는 겨울철의 옷과 같은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휴대전화는 이제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최고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끼고 사는 휴대전화의 청결문제가 거의 낙제수준이라는 연구 결과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더 극단적으로 말해 화장실의 변기만도 못하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휴대전화에 남성용 화장실의 변기 손잡이보다 18배 많은 박테리아가 서식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사실 우리는 매일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면서 그 기계에 묻어서 사는 박테리아의 위험성을 잘 모릅니다.

앞으로 소독용 물티슈 같은 청결용품을 개발하고 또한 사용자도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개문납적하여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화를 만들어선 안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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