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견원지간 (犬猿之間)

“개와 원숭이의 관계처럼, 사이가 아주 나쁜 관계를 이르는 말”

살다 보면 일이 지치고 힘들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나의 능력치는 70밖에 안 되는데 100을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직장생활에 대한 회의와 불만이 점점 쌓여가는 것입니다.
가족과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도 괜히 걱정만 하게 할 것 같아 망설여지고 상사나 동료와 상의해 볼까 하지만 말실수로 견원지간이 될 수도 있고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자칫 능력 없는 사원으로 보일까봐 속앓이만 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지요.

일이 지치고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 느끼는 어려움이 아닙니다.
내 상사도 동료도 한 번씩 모두 겪어 보았을 어려움입니다.
혼자 속앓이만 하다 문제를 키우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조언을 구하고 극복방법을 찾는 현명한 직장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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