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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견이불식 (見而不食)

“보고도 못 먹음, 아무리 탐나고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쓸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음”

직장생활에 권태가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무기력하고 마냥 지치고 힘이 든다면.
이런 위기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까요.

먼저 지치고 힘들다는 느낌이 들 때 가장 필요한 것은 휴식입니다.
휴식은 그림의 떡, 견이불식이라면 매일 일에 치여 10시, 11시까지 야근을 하는데 어떻게 쉴 수 있냐고 반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맞는 말이지요.

하지만 정말 쉬어야겠다고 마음먹는다면 쉴 수도 있는 것이 또한 직장인입니다.
하루 연차를 쓸 수도 있고, 이것도 여의치 않는다면 반차나 주말을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시간만큼은 일에서 벗어나 충분히 쉬어주는 것이 어떻습니까.
당장은 일에 대한 걱정에 쉽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휴식시간이 재충전의 시간이 되어 일에 대한 의욕을 높여줄 것이니 말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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