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골수분자 (骨髓分子)

“가장 핵심이 되는 구성 요원”

한국 성인 남녀들이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본인의 행복 점수는 68.1점이라고 합니다.
10대는 공부 스트레스, 20대는 취업 스트레스, 30~40대는 직장·주부 스트레스, 50대 이상은 고독·질병 스트레스에 시달리니 왜 안 그럴까요.
행복의 조건이 돈, 건강, 종교만은 아닐 터입니다.

‘행복 심리학’의 대가 에드 디너 일리노이대 교수는 ‘매우 행복한 사람’이란 논문에서 행복의 골수분자를 ‘관계’로 꼽았습니다.
최고로 행복한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이 적고,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을 찾는 것이 어떻습니까.
사실 가장 외로운 것이 사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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