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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기진맥진 (氣盡脈盡)

“기력이 다하고 맥이 풀림”

직장 내에서 남녀의 차이 많이들 느끼지요.
남자들은 말합니다.
남자는 싫은 일도 내색하지 않고 야단쳐도 그날로 끝인데,여자는 금세 감정을 드러내고 삐친다.

뒤끝도 길다. 야근이나 업무용 술자리처럼 힘든 일은 피하면서 툭하면 혼자 돋보이고 싶어한다. 이래저래 신경 쓰인다. 할 말은 여자가 더 많습니다.
보수적이고 권위주의적이다. 걸핏하면 술판을 벌이거나 음담패설을 늘어놓는다.
여자를 동료로 인정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몰려다닌다. 괜히 흘끔거리거나 툭툭 친다. 남녀는 다르다.

사고 체계만 해도 남자는 수직적, 여자는 수평적이다.
직책도 남자는 받들어야 하는 걸로 알지만 여자는 편의상 매기는 정도로 여깁니다.
여자는 모든 상황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반면 남자는 각자 알아서 하면 된다고 봅니다.

이런 생각의 차이로 서로가 기진맥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사소한 일로도 삐걱거릴 수 있습니다.
조금만 배려하고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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