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낙목한천 (落木寒天)

“나뭇잎이 다 떨어진, 겨울의 춥고 쓸쓸한 풍경, 또는 그러한 계절”

어떻게 사는 게 진짜 잘 사는 것일까요.
수백 억대의 부자라는 분이 돌아가셨는데 빈소엔 일해주는 사람 말고는 찾아오는 손님이 거의 없더라고 한다면 그 마음이 어떨까요.
돈이 아무리 많으면 뭐하나, 낙목한천처럼 이렇게 마지막 가는 길이 쓸쓸한데 싶은데 말입니다.

우리는 후회 없이 열심히 사는지 자주 되돌아봐야 합니다.
평소에 죽겠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지는 않는지 말입니다.
물론 살면서 죽고 싶을 만큼 힘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하나같이 살아온 삶을 후회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후회 없는 죽음을 위해서는 죽겠다고 푸념할 게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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