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난사필작이 (難事必作易)

“어려운 일은 쉬운 일에서 일어난다. 쉬운 일을 신중히 하면 어려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

많은 기업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진지를 알기 위해 천문학적인 예산을 배정하고 최신의 다양한 통계학적 방법을 동원합니다.
하지만 인위적인 상황 그리고 훈련된 진행자의 질문에 유도된 소비자의 반응은 기업이 듣고자 하는 답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기업의 성장과 혁신이 ‘고객과 소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면 방향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내가 아닌 ‘상대’에게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
소비자를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놀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난사필작이라고 했습니다.
어려운 일일수록 쉽게 생각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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