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도불습유 (道不拾遺)

“길에 떨어진 것도 줍지 않음. 생활에 여유가 생기고, 믿음이 가득 차 있는 세상의 아름다운 풍속.”

도불습유같은 삶, 모두가 꿈꾸는 삶이겠지요.
하지만 요즘 직장인들은 참 바쁘게 삽니다.
회사에서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괄목할 만한 업무성과도 내야하고, 몸값을 높여 이직하기 위해 자기계발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직장을 그만두고 재충전을 하려는 직장인들이 생겨나면서 ‘배터리 족’이라는 신조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 족’은 일부 여유 있는 사람들의 국한된 이야기로 들릴 수 있습니다.
자신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재충전은 하루 10분의 명상, 또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뤄질 수 있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는 것도 좋지만 잠깐씩 시간을 내어 자신을 가다듬을 수 있는 자신만의 재충전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