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Off on 사자성어_사자후 (獅子吼)

사자성어_사자후 (獅子吼)

“사자의 울부짖음, 열변이나 웅변을 토한다는 뜻”

젊은이에게 주는 사자후.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젊은이 특히 20대 청춘에 주는 선배의 주옥같은 조언입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에 봉착했을 때 그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고 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 데 있습니다.
깊은 바닥이 두려운 게 아니라 보이지 않은 바닥이 두려운 셈이지요.

포기가 항상 비겁한 것은 아닙니다.
목표를 잘못 설정한 것이 확인되면 과감하게 줄을 놓아야 합니다.
요즘 많은 청춘이 힘들어합니다.

자, 힘들고 불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힘들거든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을 내려다보고 잘나간다 싶거든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올려다보길 바랍니다.
잘나간다고 교만하지 말고, 힘들다고 좌절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작심삼일 하지 말기를, 오늘과 이 시점이 매우 중요함을 각성하기를.
내일부터 실천하겠다는 마음은 위안일 뿐입니다.
수많은 작심삼일이 존재하는 이유는 이 결의가 오늘의 나태를 합리화하는 발판이 아니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