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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선견지명 (先見之明)

“앞일을 미리 내다보는 밝은 지혜”

이장희, 요즘 이슈로 떠오르는 인물입니다.
이장희가 의류사업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이장희는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의류사업이 큰 성공을 거둔데 대해 “운이 있었다”라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이에 “정점에서 사업을 끝낸 거다.
타이밍이 기가 막혔다”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의류사업을 그만 둘 때는 불황이 올 거 같았다”라고 답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관둬야겠다고 결정을 하니까 불황이 왔다”라는 것이 이장희의 설명 인데요.

불황이 오기 전에 사업을 접은 이장희의 선견지명.
앞을 내다보는 밝은 지혜를 가진 그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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