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순치지세 (脣齒之勢)

“입술과 이처럼 서로 의지하는 관계”

사람 사이의 관계는 마치 순치지세인 것 같습니다.
사람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인맥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명의 사람을 알고 있다고 해도 이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면 그냥 아는 사람으로 끝나버릴 수 있습니다.
반면에 10명을 알아도 그들과 끈끈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요.
인맥관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점심시간이나 퇴근 전 잠깐 시간을 내 메신저나 이메일로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최근에는 트위터와 스마트폰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인맥을 유지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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