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십시일반 (十匙一飯)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이 됨, 여러 사람의 작은 도움도 모이면 큰 도움이 된다는 뜻.”

12월은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대비하는 성찰의 시기입니다.
모금단체들의 성금 유용 죄가 밉다고 기부문화가 시들어서는 안 됩니다.
주위를 돌아보면 많은 불우이웃이 추위 속에 고통을 겪고 있으니 말입니다.

적은 금품이지만 십시일반으로 나누는 온정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세밑 추위를 녹일 수 있습니다.
모금 단체들의 대오각성과 정부의 철저한 관리대책을 촉구하며 사랑과 나눔의 행렬에 동참하여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맞도록 하는 것.
어떻습니까.

이웃사촌의 불행은 곧 우리의 아픔.
내 조국 산천이 모두 아픈 연말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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