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악전고투 (惡戰苦鬪)

“불리한 상황에서 우세한 적을 만나 죽을힘을 다해 싸움, 어려운 상황에서 고통을 이겨내며 힘들게 노력함.”

산악인 엄홍철은 말합니다.
막혔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길이 없는 법입니다.
길을 가다가 높은 암벽을 만나도 오르면 그것이 길이고 끊어진 낭떠러지가 나오더라도 로프를 타고 내려가면 그것이 길이 됩니다.

진정한 의미는 있는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개척했다는 것이겠지요.
악전고투의 과정의 있을지언정 과정을 즐겨야 합니다.
정상의 기쁨은 아주 잠시지만 말이지요.

마음속에서 수없이 불러오는 자만과 언제 뛰어나올지 모르는 교만 속에서 자신을 다잡는 것.
힘의 원천은 자연에 있기에 그곳에서 회유하는 것.
아직 살아 있어 미친놈처럼 산을 오를 수 있어 행복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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