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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_안하무인 (眼下無人)

“눈 아래 사람이 없다는 의미로 교만하여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

안하무인 꼴불견 흡연 이제는 바뀌어야 하겠지요.
꼴불견이란 꼴이나 짓이 같잖거나 우스워 차마 볼 수 없는 것을 뜻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다 보면 못 볼 것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소수 흡연자는 안하무인입니다.
아직도 흡연권을 주장하는가 하면 차를 몰며 담배를 꼬나물고 재를 툭툭 차창 밖으로 털면서 피우다가 남은 꽁초를 휙 도로로 던져 버리기 일쑤이니 말입니다.
공원이나 길거리에서 옆에 누가 있건 관계치 않고 담배 연기를 뿜어냅니다.

심지어 법으로 흡연이 금지된 산이나 공공장소에서도 버젓이 흡연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꼴불견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흡연을 보는 우리의 시각은 너무 관대합니다.
아직도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와 손녀 앞에서 담배 연기를 뿜어대는 일을 예사롭게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말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흡연이 얼마나 폐해가 크고 창피한 일인지 알아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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