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양육강식 (弱肉强食)

“강한 자가 약한 자를 희생시켜서 번영하거나, 약한 자가 강한 자에게 끝내는 멸망됨을 이르는 말”

경쟁이라는 것.
그것은 그 그룹을 더욱 생산적이고 경쟁력 있게 만들어 줍니다.
무한 경쟁 체제에서 사회 구성원들이 그들의 이웃과 경쟁하면서 더욱 나은 성과 혹은 경쟁력 있는 능력을 얻으려고 노력하면서 결론적으로 사회 전반적인 수준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런 약육강식의 세상 속에서는 비정함이 판칩니다.
그 사회는 절대로 행복해 질 수가 없습니다.
경쟁은 경쟁을 낳습니다.

경쟁을 통해 치열하게 싸운 뒤에 남는 것은 또 다른 경쟁입니다.
경쟁을 통해 얻은 승리는 행복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삼성전자라는 세계적인 기업에서 부사장이라는 자리까지 올라간, 우리가 보면 출세를 하고 얻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얻은 그도 세상을 등지고 떠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경쟁, 어디가 끝일까요.
죽어야 끝이 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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