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유능제강 (柔能制剛)

“부드러운 것이 능히 강한 것을 이김”

리더십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나를 따르라며 위계질서를 내세우는 남성적 리더십보다 잘할 수 있다며 격려하고 품어주는 여성적 리더십이 수평적인 21세기 네트워크 사회에서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입니다.
남성중심의 강력한 상명하달식 개발주의 리더십은 1970년대의 발전의 원동력이었습니다.

21C 지식기반 사회는 새로운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권력형 리더십이 아닌 이른바 돌봄의 리더십의 시대입니다.
과거의 발전과 안보가 국가 최고 지도자의 의제였다면 이제는 교육, 복지, 노인, 환경이 주요한 시대가 된 것이지요.
유능제강, 부드러운 것이 능히 강한 것을 이기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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