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의마심원 (意馬心猿)

“뜻은 말처럼 날뛰어 다루기 어렵고 마음은 원숭이처럼 이 흉내 저 흉내 다 내어 걷잡을 수 없다, 사람의 번뇌와 욕심은 동요하기 쉽고 억누르기 어려움을 비유한 말”

식욕을 억제 해야만 하는 다이어트 과정에서의 스트레스가 결국 식욕을 부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은 아이러니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어쩔 수 없다고 무조건 참아야 한다는 무대포 방법은 절대 안 됩니다.
다이어트와 병행해야 할 첫 번째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줄이는 방법은 많습니다.
좋아하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또는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권하기도 합니다.
모두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런데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당신의 뇌를 설득시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결국 뇌가 느끼는 것 아닐까요.

그러나 뇌는 생각만큼 똑똑하진 못합니다.
거짓 칭찬임을 알고 칭찬을 들어도, 진짜 칭찬을 받은 사람과 같은 반응을 보이는 것이 뇌입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고, 따라서 스트레스는 우리 몸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의마심원한 마음을 진정스켜야 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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