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자중지란 (自中之亂)

“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

한국이 차세대 LED 가전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꾸준히 앞서 달려온 반도체 생산기술 등이 뒷 받침 됐기 때문이겠지요.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메시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LED는 자연색상 구현과 초슬림, 무선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동영상을 전송받을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반도체 기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현재 세계 각국은 TV·조명 등 LED를 이용한 제품이 고효율과 에너지 절감으로 인기를 끌면서 LED 산업 육성에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중국과 대만은 이미 LED 분야 합작기업도 설립한 상태입니다.

자중지란의 현실속에서 R&D가 멈추면 안될것입니다.
지속적인 투자와 관련업계의 협력, 전문인력 양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사보다 훨씬 높은 LED 가전의 가격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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