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작심삼일 (作心三日)

“한번 결심한 것이 사흘을 가지 않음. 곧 결심이 굳지 못함”

지난 일 년을 갈무리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하나의 끝은 항상 또 다른 하나의 새로운 시작과 궤를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고 올해가 지나면 내년이 오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한 해를 시작하면서 다짐한 것이 바로 ‘초심’입니다.

분명 한 주를 보내고 벌써 첫날의 작심을 놓쳐버렸다며 아쉬워하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작심 일주일을 52차례 하면 1년이 됩니다.
토끼의 가볍고 힘찬 뜀박질 앞에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져 있으니 다시 한번 힘찬 출발을 다짐해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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