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제세경륜 (濟世經綸)

“세상을 구제할 만한 역량과 포부”

삼성전자는 지난 2009년 3월, ‘기존 TV 선을 긋는 새로운 종’이라는 마케팅 문구로 첫 LED TV를 출시한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LED TV는 지난 1970년 흑백TV를 내놓은 후 39년 만에 LCD TV를 뛰어넘는 차세대 TV라는 점에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글로벌 TV 시장에서 소니의 아성을 넘어선 것은 오래전 일입니다.

지난해 점유율도 23%를 달성해 ‘TV 기술은 단연 코리아’라는 명성을 얻어냈습니다.
LG전자의 LED 모니터 역시 18%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LG와 삼성의 제세경륜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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