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제세안민 (濟世安民)

“세상을 구제하고 백성을 편안하게 함”

우리는 제세안민의 지도자를 지지합니다.
지도자의 리더십은 항상 위기상황에서 제대로 평가받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와 시간의 압박 속에서도 지도자는 해야 할 말, 행동, 결정, 그리고 해서는 안 되는 말, 행동, 결정을 명쾌하게 분별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가속화되고 다시는 일어서기 어렵게 됩니다.
그렇다면 지도자가 가져야 할 필수요건은 무엇일까요.
지도자의 성찰은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통찰력으로 이어집니다.

모세는 이집트군과 홍해 사이의 진퇴양난 상황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위기 극복을 위해 놀라운 자기 성찰과 통찰력을 발휘했습니다.
동요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위기 극복의 길을 열어준 것은 과학적 지식이 아닌 지도자 고도의 감정 통제 능력, 분별력, 비전의 힘이었습니다.
1930년대 초반 경제 대공황 극복을 위해 뉴딜 정책을 폈던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을 우리가 기억하는 것도 같은 이유이지요.
1962년 미국의 쿠바 미사일 위기를 극복한 케네디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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