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차치물론 (且置勿論)

“내버려두고 문제로 삼지 않음”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한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사내 문화나 시스템에 맞게 사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B 기업은 팀장회의를 통해 팀 간 의견을 교류하고 그 내용을 각 팀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팀장이 팀원에게 그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아 팀 간 담당자들 사이에서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일이 종종 발생했습니다.

C 기업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데 몇몇 팀이 바쁘다는 이유로 인트라넷을 보지 않아 정보가 제도로 공유되지 않는 문제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차치물론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여러 사람이 효율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커뮤니케이션을 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B나 C 기업처럼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끊임없이 보완하며 해결책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인트라넷을 활용한 C 기업은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정보를 인트라넷을 통해 공유하도록 하고 이를 잘 지키지 않는 팀이나 직원에게는 주의를 주고 문제가 생겼을 때 이를 질책하면서 사내 인트라넷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에 공감한다면 지금 우리기업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정도를 한 번 점검해 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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