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초토화 (焦土化)

“시설물, 건물, 농작물 등 모든 것을 불태워 남은 것은 타고남은 땅밖에 없게끔 만듦”

미국 최대의 국립공원으로 와이오밍주와 몬태나·아이다호주에 걸쳐 있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슈퍼화산이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과학자들은 “살인적인 화산재 구름이 하늘을 덮고 용암이 분출하면서 미국의 3분의 2가 사람이 살 수 없는 초토화 되는 대재앙이 발생할 것”이라며 “세계 최대의 슈퍼화산이 60만 년 만에 처음으로 폭발한다면 그것은 가까운 장래에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칼데라는 지난 210만 년간 세 번의 큰 화산폭발이 있었으며, 과학자들은 또 다른 분화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64만 년 전 첫 화산폭발이 있었던 후 30번의 작은 폭발이 있었으며, 가장 최근의 폭발은 7만 년 전에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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