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_춘한노건 (春寒老健)

“봄추위와 노인의 건강과 같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

춘한노건은 옛말입니다.
고령화에 따른 문제들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더 큰 문제는 고령 사회를 ‘문제’라고 보는 시각입니다.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중의 하나인데 정작 장수사회가 실현되자 이제는 문제라고 하는 것이 더 문제라는 말입니다.
문제로 인식하기 때문에 부양문제를 거론하고 노인들을 객체화합니다.
긍정적으로 인식을 전환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라 생각해 고령 사회보다는 장수사회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즉 우리의 시각을 장수사회가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시각을 교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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